걍 디져 색.햐... 혀 깨물고 죽어도 시원찮을 판에..

저런 극악무도한것을 살려둔다면 언제 또 터질지 모른다..


집행을해라..


주.둥.이를 꼬메버릴라 사형시킬때 교수형 시키는걸 감사하게 생각해 이 개.색히야 공개처형으로 화형을시켜도 모자른 색히


어머니와 형에게 용서를 빌게 해달라고?;; 사형집행 바로 하고 저승가서 빌게 해주면 되긋네...-,.-;;


죄는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라고했거늘.. 성경책에도 나와있듯이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하라 그말도 모르시나?


벌레.


죽어서 빌어. 이 개자식아!


교도소 안에서도 용서를 빌수 있으닌까 그냥 안에 있어라.. 나와서 또 누굴 죽일려고??


똑같이 넌 죽어야되


어떻게 살고싶은 마음이 들수가있지?? 자살을해도 모자랄판에..니가죽인 어머니 형..그리고 니공범 와이프도 자살해서 죽고없는 마당에 살고싶은 마음이 드냐?? 짐승만도 못한놈..능지처참 당해도 시원치 않다


참뻔뻔하다


살고는 싶은가부네 ㅎ


막상 디질려니 겁나나봐


나가서 어머니와 형에게 용서를 빌 수 있게 해달라고? 나가면 어머니도 형도 없어. 니가 죽였잖아. 그런데 왜 굳이 용서를 나가서 빌고 싶을까? 이 세상에 이제 없는 두 사람,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싶다면 그건 니가 세상 어디 어느 구석, 또는 지옥에서 썩어가던 마음으로 하는거야 ㅁㅊ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