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니깐 저런훈련하는건 당연하겠지만 군의관을 대기시킨다거나

군대라는 조직 정말 끝도없이 사고친다.. 허술하고 비논리적.. 가장큰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딱히 좋아지는건지 모르겠다는거


저건 말도안된다 100% 부대내에도 배치된 간첩들이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사망사례가있는 고강도특수훈련 때 지켜보던 이가 한명도 없었을까 과연? 군부대내에서 일어나는 사고 중 대다수는 우리군에 의해 일어나기보다 영향을 받고 일어난 사고라고 본다. 또 아까운 우리군 잃었네..


숨막힐때 얼른 풀어줄수없으면 죽으란 얘기네.


훈련하다 숨지는 군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국을 지키기위해서 힘들고 위험한 훈련을 합니다. 전역하는 국군장병에게 최소한의 사회적 대우를 해줬으면 합니다~~~~


천을덮고 한시간?????????? 뻐티면살고 못뻐티면죽는훈련이가??


해군도 이함 훈련하고 전투수영할 때 꼴까닥 하는 병들 udtt가 건저줘요...그냥 내버려 두지 않아요 최소한 통제하고 지켜보지 않았다. 라고 봐야겠음


혹독한 훈련을 하되 , 미군처럼 인명중심의 군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짜샤 애들데리고 뭔 장난이야?


정말 안타깝다 하지만 어쩔수없다.... 어떠한곳인지 알고 간곳이고 그렇다고 대한민국 일등이라 불리고 전쟁시 정말 일반인은 할수없는 극한의 전투를 해야하는데 ....아마 전쟁중 정말 포로로 잡힌다면 한시간?..... 일주일이될지 한달이될지 모른다. 그러기에 저런 훈련을 했을것이고 ...... 불쌍하고 안타깝지만 이런거 보고 당장 훈련강도를 낮추라고 무조건 부대 잘못이다라고 개소리하는 애들은 진짜 좀 짜졌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