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이 제일 수상쩍지.

북한에 돈퍼주고 쌀주고 연평해전 국군추모도하지않고 물개박수친 절름이가 노벨평화상이라니 암 잘못됬지 그덕에 핵도만들고 한반도평화를 산으로 /


김대중 대통령님은 노벨평화상이 아니라 노벨화학상을 드렸어야 했는데 쌀로 핵을 만드신 최고의 연금술사인데...


한국최초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TOYOTA die Zoo! 햇볕으로 핵을 만든 세기의 연금술사!


그것은 20년전, 새누리당의 전신이었던 신한국당의 김영삼정부시절에 있었던 퍼주기지요. 당시 김영삼정부는 지금의 이명박정부처럼, 북한과 상호주의라는것을 내새웠습니다. 핵을가진자들과는 대화할수없고, 내가하나주면 저쪽에서도 나에게 하나 줘야한다는것이죠. 그러나, 이것은 외교무대에서 한국의 고립을 불러오게됩니다. 당시 외교지형을 읽지못했던 신한국당과 김영삼정부는 안보위기로 치닫던 한반도에서 발언권을 점점 잃어갔죠.94년 북한 핵위기때 미국정부는 북한 핵개발기지를 폭격하는 작전을 구상했고, 이것은 전면전을 의미하는것이었죠. 오키나와와 괌의 발진기지에서 전폭기들 스탠바이하고 마지막단계로 남한내 미국인 대피령까지 내려질동안 신한국당과 김영삼정부는 아무것도 못하고 발만 동동구릅니다. 클린턴에게 전화해서 호통친게 전부죠.국민의 생명이 급박한 위기에 처했는데 국가지도자와 여당의 행태라는게 이수준이었습니다.그러다가 카터가 급하게 특사로 파견되어 담판을 짓게되면서 북한핵위기가 수그러들죠. 카터의 담판으로 북한은 핵개발대신에 그에 상응하는 원자력발전이라는 댓가를 얻게되고이 비용을 누가 분담해야하는지에 대한 회의가 열리게됩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까지 동북아 주요국가는 전부 참여했지만, 한국은 참여조차 못하게됩니다. 당사자인데도말이죠.회의장 밖에서 발만 동동구르다가 회의는 해보지도 못하고 경수로 건설에서 가장 많은 비용을 남한이 분담하게되는 이른바 "독박"을 쓰게되죠. 그래서 당시 김영삼정부와 신한국당의 외교를 한국 외교사의 치욕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우리정부는 북한 원자로 건설비용으로 최초건설비용 46억달러의 절반인 23억달러(약 2조5천억원)를 지원하기로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초기비용, 최소비용에 불과하죠. 건설이 중단되었던 2005년까지 매년 엄청난 돈을 퍼주어야했죠. 새누리당 알바들의 근거없는 흑색선전에 비해, 김영삼정부와 한나라당전신인 신한국당의퍼주기는 근거가 너무나 명확하죠.